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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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복지뉴스
부천시 원미구 중1동(동장 정환표)은 지난 20일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송순복)와 함께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 근절 활동을 펼쳤다.
▲ 부천시 원미구 중1동(동장 정환표)은 지난 20일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 근절 활동을 펼쳤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지도위원과 동 직원들이 3개 조로 나뉘어 진행했다. 이들은 롯데백화점 주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주점, 편의점, 노래연습장 등을 방문해 ▲청소년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표시 여부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금지 준수 여부 ▲청소년 대상 불건전 전단지 배포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 중1동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사진
송순복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계도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청소년지도위원이 주민에게 설명하고 있다.
정환표 중1동장은 "지역 청소년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청소년지도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 청소년들에게 더욱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원미구 중1동 복지팀 032-625-5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