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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행사(교육/행사)] 양평군, 아동학대 방지 캠페인 및 기림상(삼동의 마음) 제막식 개최
  • 등록일

    2021.02.23

  • 조회수

    8

  • 시설종류

    기타

  • 카테고리

    복지행사(교육/행사)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금일(23일) 양평물안개공원에서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캠페인 및 기림상 제막식을 진행하였다.

최근 정인이 사건 이후 아동학대 범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피해 아동을 추모하고 아동학대 문제를 해결하자는 캠페인이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에 양평군 또한 향후 지속적인 사회적 관심과 미래세대를 위한 희망·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학대 피해 아동을 추모하고,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환기시켜, 대중과 지역의 참여를 독려하는 의미로 제막하였으며, 양평군수를 비롯한 주요 인사(군의회의장, 여주·양평국회의원, 기호일보 사장)들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제막식, 무용가 및 바리톤의 주제 공연(천상의 메시지)순으로 진행되었다.

양평군수(정동균)은 “아동학대와 폭력 사건은 대중과 지역의 참여가 중요한 일인 것 같다. 오늘 캠페인을 계기로 아이들이 걱정 없이 아름다운 꿈을 펼칠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캠페인이 열린 양평 물안개 공원에는‘하늘을 나는 파랑아이, 무지개를 기다리는 노랑아이, 파랑새를 만나는 하양 아이’를 형상화한 조형물과 동판이 설치되었으며 양평군의 아동학대에 경종을 울릴 기림비로서, 양평군의 아동 친화 정책과 아동 보호 정책의 방향성을 나타낼 상징물로서, 군을 대표하는 기림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링크 : 보도자료 - 양평군청 (yp21.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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