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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 코로나19에 국내기업 절반 재택근무 도입…근로자 91% "만족"
  • 등록일

    2020.09.24

  • 조회수

    23

  • 시설종류

    전체

  • 카테고리

    복지뉴스

코로나19에 국내기업 절반 재택근무 도입근로자 91% "만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국내 기업의 절반은 재택근무를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택근무에 대한 기업 인사 담당자들의 평가는 긍정적이었고 근로자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았다.

고용노동부가 24일 발표한 '재택근무 활용 실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기업 가운데 지난 7월 기준으로 재택근무를 운영 중인 곳은 48.8%에 달했다. 거의 절반이 재택근무를 도입한 것이다.

이번 설문조사는 노동부가 직업정보업체인 '잡플래닛'에 위탁한 것으로, 지난달 5인 이상 기업 인사 담당자 400명과 근로자 87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재택근무 도입 비율을 기업 규모별로 보면 100299(54.0%), 300인 이상(51.5%), 1029(43.9%), 3099(42.7%) 순이었다. 노동부는 "기업 규모별 편차는 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업종별로는 다소 차이를 보였다.

 

- 중략 -

 

재택근무로 업무 효율이 높아졌느냐는 질문에는 인사 담당자의 59.5%'그런 편이다'고 평가했고 7.2%'매우 그렇다'고 답했다. '그렇지 않은 편이다'(29.2%), '전혀 그렇지 않다'(4.1%) 등 부정적인 응답은 적었다.

재택근무의 긍정적 효과에 관한 질문에는 감염병 위기 대처 능력 강화(71.8%), 근로자 직무 만족도 증가(58.5%)라는 응답이 많았다.

재택근무 시행의 어려움으로는 '의사소통 곤란'(62.6%)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이어 '재택근무가 어려운 직무와의 형평성 문제'(44.1%), '성과 관리·평가의 어려움'(40.0%), '기업 정보 유출 우려'(14.9%), '재택근무 인프라 비용 부담'(9.0%) 순이었다.

 

 

출처 : 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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