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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 보건복지부 “청년저축계좌” 7월 17일까지 2차 모집
  • 등록일

    2020.07.15

  • 조회수

    430

  • 시설종류

    기타

  • 카테고리

    복지뉴스

보건복지부청년저축계좌”717일까지 2차 모집한다.
- 매월 10만 원 저축하면 3년 뒤 1,440만 원 수령 가능 -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717()까지 청년저축계좌 신청접수 중이라고 밝혔다.

* 가입신청(7.17.17) 이후 소득재산 조사(7.18.31)를 통해 가입 대상자 선정(9.18)

지난 41차 모집 결과, 가입요건을 충족하는 3,384명의 청년이 선정되어 목돈마련의 기회를 갖게 되었다.

청년저축계좌 가입 대상은 만 1539세의 일하는 청년 중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주거·교육급여·차상위)인 청년이다.

청년저축계좌 가입 대상 기준 안내표

* 최근 3개월(’20.4’20.6) 동안 청년 본인의 근로·사업 소득이 소액이라도 발생하여야 함

 

1인 가구

2인 가구

3인 가구

4인 가구

2020년 기준중위소득 50%

 878597

 1495990

 1935289

 2374587

청년이나 그 대리인*717()까지 청년 주민등록 주소지 읍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청년저축계좌 가입을 신청할 수 있다.

* 배우자, 친족(8촌 이내 혈족, 4촌 이내 인척) 및 그 밖의 법정 대리인

청년저축계좌는 일하는 주거·교육 급여 및 차상위 청년(1539)이 매월 본인 적립금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지원금 30만 원을 추가 적립하여 3년 만기 1,440만 원을 받아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해야 하고, 국가공인자격증을 취득(통장 가입 기간 내 1개 이상)해야 하며, 1회 교육(3)을 이수해야 한다.

지원액은 주택 구매나 임대, 본인·자녀의 교육, 창업 자금 등 자립·자활에 필요한 용도에 사용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양성일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청년저축계좌는 일하는 주거·교육급여 및 차상위 청년의 사회 안착을 지원하고 빈곤의 대물림을 방지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보다 많은 청년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청년저축계좌 및 기타 보건복지부가 운영 중인 자산형성지원 제도에 대한 안내, 오프라인 신청 방법, 홍보 자료 등은 보건복지부 누리집(www.mohw.go.kr)을 통해 현재 확인할 수 있다.

* (홍보 자료 및 신청방법) 정보 사업, (지침) 정보 법령 지침 메뉴에서 확인 가능

관련 문의는 보건복지상담센터(국번 없이 129) 또는 담당 읍동 주민센터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http://www.mohw.go.kr/react/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4&CONT_SEQ=355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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